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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 일 webmaster@gria.or.kr
일   자 2019년 01월 28일
첨부파일 복수초_1.jpg [834]Kbyte / 다운로드[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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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보도자료]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설 앞두고 활짝









완도수목원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설을 앞두고 지난 20일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황금빛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로 야생화 가운데 추운 겨울에도 가장 먼저 꽃을 피운다.
이른 봄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하여 ‘얼음새꽃’ 또는 ‘눈새기꽃’, 눈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하여 설연화(雪蓮花), 노랗게 핀 꽃모양이 ‘황금색 잔’과 같다하여 측금잔화(側金盞花)’ 등 우리들의 관심과 희망을 담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운다.
2010년 이후 완도수목원에서 상왕봉 일원에 자생하고 있는 복수초를 관찰한 결과, 2016년과 2017년이 1월16일과 1월20일로 가장 빨랐고, 2010년이 2월7일로 가장 늦게 개화하였고 평균적으로 1월말에서 2월초에 개화가 시작되었다. 완도수목원 기상관측 결과 개화시기가 빨리 시작한 해의 1월 평균온도는 3℃이상이었고 평년에는 1.5℃로 나타났다.
복수초는 일출과 함께 꽃잎 개화시간이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로, 복수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완도와 전남지역에서 자생하는 희귀․특산식물의 다양한 조사와 수집 등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통해 완도수목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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