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view v1.0
 게시물보기
작 성 자 관리자 조 회 수 953
이 메 일 webmaster@gria.or.kr
일   자 2018년 04월 26일
첨부파일 등공예전시회_완도수목원.hwp [64]Kbyte / 다운로드[89]건 
글 제 목  [보도자료] 완도수목원 등공예 작품 전시회
○ 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원장 안재석)에서 제2회 향토작가 박종남 등(燈)공예 작품 전시회가 오는 4월 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된다.

○ 이번 - 이번 전시회는 전통 한옥으로 건립된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해남 출신인 박종남 작가의 대표 작품인 등대지기, 시간속으로 등 5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 전시 작품은 나무토막과 전복껍질 등 일상생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친환경 소재인 LED전구를 이용해 만들어 졌다. 특히 전복껍질을 활용한 액자 등은 지난해 산림박물관 특별전시회에 출품돼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 한편, 박종남 작가는 지역에서 왕성한 창작 활동은 물론 완도수목원에서 숲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 완도수목원 안재석 원장은 “앞으로도 이런 전시회를 수시로 개최해 지역 작가가 중앙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지역민들이 더 많은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도수목원 기간제 근로자 채용 재공고
완도수목원 주변 모범음식점 및 맛집 안내

리스트